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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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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비전은 대학이 달성하고자 하는 바람직한 미래에 대한 개념적 이미지다!

석가모니는 보리수 밑에서 깨달음을 얻어 부처님이
되셨습니다. 불교는 결국 깨닫기 위한 운동, 그 깨달음을
중생에게 되돌리려는 아름다운 가르침입니다.

저희 금강대학교는 이 위대한 부처님과
상월원각 대조사님의 가르침을 토대로 하여 천태종지를
현양하려는 목표로 설립된 대학입니다.

소수정예를 목표로 전원 장학생, 전원 기숙사 생활이라는
모범적 학교운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백오십만 천태종도들은 물론 불교에 관심있는
이 시대 지성인들은 한결같이 금강대학교의 발전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학교재정 운영의 많은 부분이 천태종단의
출연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기조는 유지될 것입니다.

그러나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무한경쟁 속에서 언제까지나 종단의 도움만으로 학교발전을 도모할 수는 없습니다.
불교학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한 인재육성, 첨단 인문학분야의 계발 등을 위해서는 발전적인 투자계획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금강대학교에서는 불자들의 호의어린 성원에 호소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자그마한 정성, 헌신적인 동참이
학교발전의 초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적 깨달음의 완성을 육바라밀이라고 합니다.
그 첫머리는 바로 보시, 즉 아낌없는 베풂입니다. 사무량심에서도 보살의 한량없는 마음이란 희사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출세하고 성공하는 일도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의를 위해,
공익을 위해 보시하는 일은 아름다울 뿐 아니라 보람있는 일입니다.
나의 정성이 금강대학교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확신 속에서 저희 학교의 앞날을 밝혀주십시오!

지금은 서툴고 미숙하지만 금강대학교 학생 그리고 졸업생들이 바로 한국 지식사회의 미래라는 점도 상기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베풂을 기대하면서, 댁내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